누마루 · 읽고 감상하는 칸
뉴스 링크모아 · 공식 주소 22곳
이곳은 광마루 누마루에 놓인 뉴스 칸으로, 공식 주소 22곳을 한 줄씩 정리한 주소모아 목록입니다. 목록 위 검색칸에 이름이나 도메인 일부를 넣으면 맞는 줄만 남습니다. 비슷한 목적이라면 매거진 칸도 함께 보세요.
포털 뉴스, 방송사, 신문사, 통신사, 해외 매체의 공식 주소입니다.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도메인이 많아 출처 확인이 가장 중요한 분야입니다. 누마루에는 이 칸 말고도 공연·티켓, 전시·미술, 도서, 매거진 칸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 칸의 주소를 고른 방법
목록에 올리기 전에 모든 주소를 손수 열어 첫 화면이 그 서비스가 맞는지 살폈습니다. 열자마자 다른 도메인으로 옮겨 가는 주소는 옮겨 간 까닭을 따로 확인했고, 운영사가 바뀐 곳은 새 운영사의 주소로 바꿔 적었습니다.
뉴스 공식 주소 목록
22곳 모두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주소입니다. 번호는 일반적인 인지도 순서이고, 오른쪽 끝의 표시는 2026-11-04에 직접 열어 본 결과입니다.
- 01네이버 뉴스언론사 기사를 모은 포털 뉴스news.naver.com정상
- 02연합뉴스국내 대표 통신사yna.co.kr정상
- 03다음 뉴스다음 포털 뉴스 모음news.daum.net정상
- 04KBS 뉴스공영방송 뉴스news.kbs.co.kr정상
- 05Google 뉴스관심사별 뉴스 모음news.google.com정상
- 06YTN24시간 뉴스 채널ytn.co.kr정상
- 07SBS 뉴스SBS 방송 뉴스news.sbs.co.kr정상
- 08MBC 뉴스MBC 방송 뉴스imnews.imbc.com정상
- 09JTBC 뉴스JTBC 방송 뉴스news.jtbc.co.kr정상
- 10조선일보종합 일간지chosun.com정상
- 11중앙일보종합 일간지joongang.co.kr정상
- 12한겨레종합 일간지hani.co.kr정상
- 13경향신문종합 일간지khan.co.kr정상
- 14매일경제경제 일간지mk.co.kr정상
- 15전자신문IT 산업 전문지etnews.com정상
- 16The Guardian영국 일간지theguardian.com정상
- 17코리아헤럴드영자 일간지koreaherald.com정상
- 18Al Jazeera중동 기반 국제 뉴스aljazeera.com정상
- 19뉴시스국내 통신사newsis.com정상
- 20한국일보종합 일간지hankookilbo.com정상
- 21BBC 코리아BBC 한국어 뉴스bbc.com/korean정상
- 22BBC News영국 공영방송 국제 뉴스bbc.com/news정상
뉴스 칸에서 알아 둘 말
통신사
기사를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속보가 가장 먼저 나옵니다.
언론사 편집판
포털 안에서 언론사가 직접 고른 기사 묶음입니다.
정정 보도
잘못 나간 기사를 바로잡는 보도입니다. 원래 기사 하단에 붙기도 합니다.
이 칸을 쓰는 순서
- 필요한 기능을 한 문장으로 적어 봅니다.
- 검색칸에 관련 이름을 넣어 목록을 좁힙니다.
- 로그인 전에는 주소창 철자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열리지 않는 곳은 상태 표시를 본 뒤 문의로 알립니다.
같은 방식으로 스포츠중계 칸의 후보도 금방 추릴 수 있습니다.
상태 표시 읽는 법
상태 표시는 2026-11-04 확인 결과를 손대지 않고 옮긴 것입니다. 사이트는 살아 있지만 자동 접속을 거절하면 자동확인 제한으로 적었고, 아무 응답이 없던 주소는 아예 빼 두었습니다. 다음 정기 확인 때 새 결과로 바꿉니다. 이 칸은 22곳 가운데 정상 22곳, 자동확인 제한 0곳입니다.
뉴스 칸에서 자주 묻는 것
뉴스 칸에 없는 서비스는 어떻게 하나요?
운영 주체가 확인되는 공식 서비스라면 이 칸에 더할 수 있습니다. 문의 메일로 이름과 주소를 보내 주시면 운영 회사와 응답 상태를 확인한 뒤 올립니다. 그 사이에는 운영사 이름으로 검색해 광고가 아닌 결과의 회사 소개 화면에서 도메인을 맞춰 보세요.
뉴스 칸의 주소가 열리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줄 끝의 상태 표시를 보세요. 자동확인 제한이라면 사이트가 확인 프로그램만 막은 경우라 브라우저에서는 대개 열립니다. 정상으로 표시됐는데도 열리지 않으면 잠시 뒤 다시 열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날짜와 화면 메시지를 문의로 보내 주세요.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뉴스 서비스 앱도 이 목록을 보고 받으면 되나요?
앱은 공식 사이트에 안내된 앱 마켓 링크나 앱 마켓 검색으로 받으세요. 이때 개발사 이름이 목록의 운영사와 같은지 보면 이름만 비슷한 가짜 앱을 피할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을 따로 내려받으라는 안내는 공식 사이트가 아니라면 따르지 마세요.
뉴스 칸의 순서는 무엇을 뜻하나요?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 처음 찾는 사람이 흐름을 잡기 쉬운 순서로 놓았습니다. 방문자 수를 잰 순위가 아니고 광고로 바뀌지도 않습니다. 위쪽 몇 곳으로 흐름을 잡은 뒤 아래쪽에서 쓰임에 맞는 곳을 고르면 됩니다.
뉴스 칸에 해외 서비스가 있는 까닭은요?
국내 이용자도 날마다 쓰는 해외 서비스가 적지 않아서 국내와 해외를 나누지 않고 한 칸에 두었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끼리 나란히 있어야 비교가 쉽습니다. 다만 일부는 국내 결제나 한국어 화면을 지원하지 않으니 가입 전에 지원 범위를 확인하세요.
열기 전에 한 번 더
메신저로 받은 기사 링크는 주소창의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도메인과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오래 쓰이지 않은 도메인은 다른 사람이 다시 사들여 엉뚱한 화면을 띄우기도 합니다. 개인 정보를 넣기 전에는 화면 아래의 사업자 정보와 주소창을 함께 보고, 결제 단계에서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면 진행을 멈추세요.
휴대폰과 컴퓨터를 함께 쓴다면 즐겨찾기 동기화를 켜 두세요. 한 번 맞춰 둔 뉴스 공식 주소를 어느 기기에서나 같은 철자로 열 수 있습니다.